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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시리즈로 유명한 이흥렬 사진작가가 19일부터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케이슨(Casson)24에서 전시회를 연다.
이 작가는 2012년 서울 양재천 뚝방길 가로수지키기 시민운동을 시작한 이후 줄곧 푸른나무 시리즈를 발표해 왔다.
'나무'와 '숲' 시리즈가 같이 소개되는 이 전시를 통해 전국의 보호수를 찍어 온 이 작가의 작업이 자연스레 숲으로 연계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푸른나무-진주’, ‘숲-서어나무-남원’ 등 이 작가 작품 20여점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는 다음달 15일까지 열린다
이 작가는 “태초 나무는 느린 인간이고 인간은 빠른 나무였을지도 모른다”며 “생명의 근원인 나무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고 위안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근 솔찬공원에 문을 연 케이슨24는 문화·공연복합공간이다. 260㎡의 공연장을 비롯해 스튜디오, Tea룸, 체험수업 공간과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다.
노천, 테라스, 광장, 공원 등에서 서해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이 많이 찾고 있다.
inamju@
'푸른나무' 이흥렬 작가, 인천 송도 케이슨24서 전시회 (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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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시리즈로 유명한 이흥렬 사진작가가 19일부터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케이슨(Casson)24에서 전시회를 연다.
이 작가는 2012년 서울 양재천 뚝방길 가로수지키기 시민운동을 시작한 이후 줄곧 푸른나무 시리즈를 발표해 왔다.
'나무'와 '숲' 시리즈가 같이 소개되는 이 전시를 통해 전국의 보호수를 찍어 온 이 작가의 작업이 자연스레 숲으로 연계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푸른나무-진주’, ‘숲-서어나무-남원’ 등 이 작가 작품 20여점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는 다음달 15일까지 열린다
이 작가는 “태초 나무는 느린 인간이고 인간은 빠른 나무였을지도 모른다”며 “생명의 근원인 나무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고 위안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근 솔찬공원에 문을 연 케이슨24는 문화·공연복합공간이다. 260㎡의 공연장을 비롯해 스튜디오, Tea룸, 체험수업 공간과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다.
노천, 테라스, 광장, 공원 등에서 서해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이 많이 찾고 있다.
inamju@
'푸른나무' 이흥렬 작가, 인천 송도 케이슨24서 전시회 (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