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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페스티벌-RockThisTown2019'이 오는 10월 3일 인천 송도 '아트앤컬쳐 플랫폼-케이슨24'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송도 케이슨24에서 레트로 로커빌리 문화를 하루종일 제공한다.
뮤직 스테이지, 레트로 스타일링 스테이지, 마켓 스테이지, 바버쇼 스테이지, 힐링 스테이지, 푸드트럭 스테이지 등 다양한 공간에서 흥 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1950년대 로커빌리, 컨트리 장르를 대표하는 스트릿건즈, 텍사 스가라오케를 비롯 50년대 자메이카 스카(SKA)장르 대표밴드인 킹 스턴루디스카 등 대한민국 각 장르를 대표하는 밴드가 대거 참여한다.
'인수킴 킬즈더블루스'의 오프닝 무대를 비롯해 로커빌리 밴드 러너 스(Learners),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로 평가받는 크라잉넛, 싱어송 라이터 호란의 무대도 꾸며진다.
바버쇼 스테이지에서는 전 세계 유명 바버(Barber)들을 초청해 한국 최초로 바버쇼케이스를 개최한 주인공인 '엔투라지'의 할리와 스콧 의 바버쇼를 감상할 수 있다.
스타일링존에서는 엔투라지 소속의 헤어 아티스트들에게 무료로 전문 레트로 스타일링을 받아볼 수 있다. 바이닐(LP)로 디제잉을 하는 레트로 DJ틴카클럽, 미미, 네덜란드에서 내한하는 DJ Sly Boots의 디제이 파티를 즐길 수 있고 화려한 스윙댄스의 이색 매력에 빠져볼 수도 있다.
서브컬쳐를 화폭에 옮겨 담는 일러스트레이터 오리지널펑크는 관객과 함께하는 커스텀 워크샵 무대를 꾸민다.
전세계 레트로 컬쳐의 의류, 액세서리, 가정용품 등을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레트로 플리마켓도 자리잡는다. 해 질 녘부터는 천연 잔디 밭 위에 놓인 에어빈백 위에서 올드스쿨 컬쳐를 다룬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야외 무대는 당일에 한해 텐트 설치가 가능하다.
레트로페스티벌은 서브컬쳐 확산을 위해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한편 '레트로페스티벌RockThisTown 2019'는 오는 10월 3일 인천 송도 아트앤컬쳐 플랫폼-케이슨24에서 오후 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펼쳐 진다.
출처 : OBS경인TV(http://www.o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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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페스티벌-RockThisTown2019'이 오는 10월 3일 인천 송도 '아트앤컬쳐 플랫폼-케이슨24'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송도 케이슨24에서 레트로 로커빌리 문화를 하루종일 제공한다.
뮤직 스테이지, 레트로 스타일링 스테이지, 마켓 스테이지, 바버쇼 스테이지, 힐링 스테이지, 푸드트럭 스테이지 등 다양한 공간에서 흥 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1950년대 로커빌리, 컨트리 장르를 대표하는 스트릿건즈, 텍사 스가라오케를 비롯 50년대 자메이카 스카(SKA)장르 대표밴드인 킹 스턴루디스카 등 대한민국 각 장르를 대표하는 밴드가 대거 참여한다.
'인수킴 킬즈더블루스'의 오프닝 무대를 비롯해 로커빌리 밴드 러너 스(Learners),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로 평가받는 크라잉넛, 싱어송 라이터 호란의 무대도 꾸며진다.
바버쇼 스테이지에서는 전 세계 유명 바버(Barber)들을 초청해 한국 최초로 바버쇼케이스를 개최한 주인공인 '엔투라지'의 할리와 스콧 의 바버쇼를 감상할 수 있다.
스타일링존에서는 엔투라지 소속의 헤어 아티스트들에게 무료로 전문 레트로 스타일링을 받아볼 수 있다. 바이닐(LP)로 디제잉을 하는 레트로 DJ틴카클럽, 미미, 네덜란드에서 내한하는 DJ Sly Boots의 디제이 파티를 즐길 수 있고 화려한 스윙댄스의 이색 매력에 빠져볼 수도 있다.
서브컬쳐를 화폭에 옮겨 담는 일러스트레이터 오리지널펑크는 관객과 함께하는 커스텀 워크샵 무대를 꾸민다.
전세계 레트로 컬쳐의 의류, 액세서리, 가정용품 등을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레트로 플리마켓도 자리잡는다. 해 질 녘부터는 천연 잔디 밭 위에 놓인 에어빈백 위에서 올드스쿨 컬쳐를 다룬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야외 무대는 당일에 한해 텐트 설치가 가능하다.
레트로페스티벌은 서브컬쳐 확산을 위해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한편 '레트로페스티벌RockThisTown 2019'는 오는 10월 3일 인천 송도 아트앤컬쳐 플랫폼-케이슨24에서 오후 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펼쳐 진다.
출처 : OBS경인TV(http://www.ob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