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아침을 여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아여모)은 2일부터 15일까지 송도국제도시 케이슨 24 스페이스&갤러리에서 '컬렉터 스토리展'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선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 등 아여모 회원들이 수집한 유명 작가들의 작품 30여점을 볼 수 있다.
신희식 아여모 회장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회원들이 평소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을 지역 문화인과 시민에게 소개하면서 올해를 되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했다.
아여모는 지난 2011년 지역 신규 문화사업과 교류확대를 위해 구성됐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활동가 80여명이 참여하는 시민운동 문화단체다. 문의 : (032)832-3024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경인일보 : 오늘부터 2주간 '컬렉터 스토리전'… 송도 케이슨24 스페이스&갤러리 (kyeongin.com)
이번 전시회에선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 등 아여모 회원들이 수집한 유명 작가들의 작품 30여점을 볼 수 있다.
신희식 아여모 회장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회원들이 평소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을 지역 문화인과 시민에게 소개하면서 올해를 되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했다.
아여모는 지난 2011년 지역 신규 문화사업과 교류확대를 위해 구성됐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활동가 80여명이 참여하는 시민운동 문화단체다. 문의 : (032)832-3024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경인일보 : 오늘부터 2주간 '컬렉터 스토리전'… 송도 케이슨24 스페이스&갤러리 (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