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0일까지 케이슨24 갤러리스페이스& ...국내외 작가들 작품과 도록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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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침을여는사람들(이하 아여모)이 2021년을 마무리하며 회원들이 함께 참여한 ‘도록과 소장전’을 열어 눈길을 끈다.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10일까지 갤러리는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인 케이슨24 갤러리스페이스&에서 열린다.
특히 20여 회원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의 아트 컬렉팅한 미술품과 해외 미술관 전시투어 중 가져온 도록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
전시작품은 새얼문화재단 지용택이사장이 소개한 이종구 화백의 작품과 장욱진, 정현, 달항아리 최영욱, 우병출, EvaArmisén 에바 알머슨 , 나광호, 함섭, 차기율, 김창덕, 황용엽, 이세현, 도상봉, 운보김기창, 비운의 작가 최경태작가, 정해광, 유성숙, 이영섭조각가, 청년작가 김률희 등이다.
특징적인 작가와 작품으로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전시대를 포함해 15kg의 무게를 자랑하는 도록과 에곤실레의 작품 등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작품과 도록이 함께 소개된다.
신희식 아여모 회장은 “저마다 처음 작품과의 인연을 생생하게 기억하며, 작품과의 추억을 이야기하는 회원들의 모습 자체가 감동이다”며 “자식처럼 소중한 작품을 같이 나누고자 하는 마음 또한 매우 많이 감사하다”는 말로 전시소회를 밝혔다.
이번 전시를 기획하고 준비한 아여모 문화분과 간사 허승량 대표는 “인천아시아아트쇼 뒤를 이어 인천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게 단체와 공간이 만났으니, 향후 인천의 문화수준을 높이고 시민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여모는 인천의 지역문화예술을 사랑하고, 발굴하고, 학습하는 재미를 알고, 이해하는 8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비영리 문화단체이다.
매년 지역 문화 예술인들과 소통하며 인천의 소중한 아카이브작업과 예술인 지원과 발굴을 통해 인천사랑을 실천하고 확장하는 목표를 두고 있다.
출처 : 인천뉴스(http://www.incheonnews.com)
다음달 10일까지 케이슨24 갤러리스페이스& ...국내외 작가들 작품과 도록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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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침을여는사람들(이하 아여모)이 2021년을 마무리하며 회원들이 함께 참여한 ‘도록과 소장전’을 열어 눈길을 끈다.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10일까지 갤러리는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인 케이슨24 갤러리스페이스&에서 열린다.
특히 20여 회원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의 아트 컬렉팅한 미술품과 해외 미술관 전시투어 중 가져온 도록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
전시작품은 새얼문화재단 지용택이사장이 소개한 이종구 화백의 작품과 장욱진, 정현, 달항아리 최영욱, 우병출, EvaArmisén 에바 알머슨 , 나광호, 함섭, 차기율, 김창덕, 황용엽, 이세현, 도상봉, 운보김기창, 비운의 작가 최경태작가, 정해광, 유성숙, 이영섭조각가, 청년작가 김률희 등이다.
특징적인 작가와 작품으로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전시대를 포함해 15kg의 무게를 자랑하는 도록과 에곤실레의 작품 등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작품과 도록이 함께 소개된다.
신희식 아여모 회장은 “저마다 처음 작품과의 인연을 생생하게 기억하며, 작품과의 추억을 이야기하는 회원들의 모습 자체가 감동이다”며 “자식처럼 소중한 작품을 같이 나누고자 하는 마음 또한 매우 많이 감사하다”는 말로 전시소회를 밝혔다.
이번 전시를 기획하고 준비한 아여모 문화분과 간사 허승량 대표는 “인천아시아아트쇼 뒤를 이어 인천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게 단체와 공간이 만났으니, 향후 인천의 문화수준을 높이고 시민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여모는 인천의 지역문화예술을 사랑하고, 발굴하고, 학습하는 재미를 알고, 이해하는 8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비영리 문화단체이다.
매년 지역 문화 예술인들과 소통하며 인천의 소중한 아카이브작업과 예술인 지원과 발굴을 통해 인천사랑을 실천하고 확장하는 목표를 두고 있다.
출처 : 인천뉴스(http://www.inche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