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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내 복합문화공간 케이슨24에 있는 갤러리 스페이스앤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기획특별전시인 우병출개인전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선의 화가’라고도 불리는 우병출 작가는 ‘선’을 통해 세계 주요 도시의 풍경을 담아낸 작품으로 최근 세계적인 콜렉터들의 관심을 받는 중견작가다.
화폭에 새겨진 셀 수 없이 많은 선들은 날카로운 직선이 아닌 얇은 세필 붓에 물감을 발라 하나씩 직조해 손의 떨림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불규칙한 모습이다. 이를 통해 우병출 작가는 인내와 절제를 녹여낸 인고의 시간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갤러리 스페이스앤은 전시 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지켜 발열 체크, 마스크 의무 착용, 시간당 관람객 입장 수 제한 등을 하고 있다.
갤러리 스페이스앤 관계자는 “우병출 작가의 열망과 열정, 그리고 인고의 시간이 담긴 이번 작품들을 통해 무기력한 일상에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갤러리 스페이스앤이 있는 케이슨24는 송도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공연을 통해 인천 시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달한다.
10월20일부터 11월21일까지는 인천조각가협회 단체전을 솔찬공원케이슨24 일대에서 할 예정이며, 11월23~29일에는 (사)아침을여는사람들 소장전을, 12월1~31일 붉은산수화 이세현작가의 전시를 선보인다.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내 복합문화공간 케이슨24에 있는 갤러리 스페이스앤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기획특별전시인 우병출개인전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선의 화가’라고도 불리는 우병출 작가는 ‘선’을 통해 세계 주요 도시의 풍경을 담아낸 작품으로 최근 세계적인 콜렉터들의 관심을 받는 중견작가다.
화폭에 새겨진 셀 수 없이 많은 선들은 날카로운 직선이 아닌 얇은 세필 붓에 물감을 발라 하나씩 직조해 손의 떨림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불규칙한 모습이다. 이를 통해 우병출 작가는 인내와 절제를 녹여낸 인고의 시간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갤러리 스페이스앤은 전시 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지켜 발열 체크, 마스크 의무 착용, 시간당 관람객 입장 수 제한 등을 하고 있다.
갤러리 스페이스앤 관계자는 “우병출 작가의 열망과 열정, 그리고 인고의 시간이 담긴 이번 작품들을 통해 무기력한 일상에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갤러리 스페이스앤이 있는 케이슨24는 송도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공연을 통해 인천 시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달한다.
10월20일부터 11월21일까지는 인천조각가협회 단체전을 솔찬공원케이슨24 일대에서 할 예정이며, 11월23~29일에는 (사)아침을여는사람들 소장전을, 12월1~31일 붉은산수화 이세현작가의 전시를 선보인다.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